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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고 각 대학들이 입학사정관전형 1차 합격자를 속속 발표하면서 고교 현장에서는 수능준비를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이 돌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중·하위권 학생들은 모의고사 점수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오기 때문에 정시를 포기하고 수시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이들이 1차 합격자 발표에 가지는 부담감은 상위권 학생들에 비해 훨씬 높은 편이다.

 

한편 각 고교에서는 상위권 학생들에 대한 진학 지도에 전력을 다하기 때문에 중·하위권 학생들은 1차에 합격하였더라도 서류 준비 때와 마찬가지로 심층면접 또한 스스로 준비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대학진학지도에 있어서도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전직 입학사정관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있어서 심층면접의 중요성과 준비요령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대학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1차 합격했다면 7부 능선은 넘은 것

 

상위권 대학과 달리 중·하위권 대학은 1차에 합격하였다면 최종 합격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보통 대학들은 1차 합격자를 교과 성적과 학생부 비교과 활동을 평가하여 정원의 3배수로 뽑는다. 특히 1차에서는 교과성적의 비중을 무시 할 수 없다. 입학사정관전형이라고 해서 성적을 보지 않는다는 말은 잘못 전달된 인식이다. 보통 1차 평가의 40~60%를 교과성적으로 하고 나머지를 비교과 성적으로 하기 때문에 교과성적이 높은 학생이 1차에 합격할 가능성이 크다.

 

이 말은 교과성적이 높은 학생일 수록 타 대학에 중복 합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특히 중·하위권 대학은 보험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는 상위권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은 합격을 하더라도 이동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래서 중·하위권 대학 사정관들은 해당 대학 합격 수준 이상의 지원자는 평가를 하면서도 등록을 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렇더라도 성적을 낮게 줄 수 없기 때문에 평가하느라 괜한 헛수고를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1차에 합격을 하였더라도 실제 면접에 결시하는 학생들이 있다. 중·하위권 대학 일수록 면접 결시 비율은 높아진다. 이유는 심층면접 날짜가 대학들이 서로 중복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몇 몇 대학들은 입시요강에 심층면접 날짜를 정확히 명시하지 않고 일정 기간으로 해 놓았다가 1차 합격자 발표 후 면접 날짜를 정해준다. 이로 인해 불가피하게 면접 날짜가 겹치게 되는 것이다. 또한 합격자를 일찍 발표한 대학들이 있기 때문에 타 대학 합격생들이 면접에 결시하는 경우도 많다.

 

종합해 보면 1차 합격자 3배수 중 면접 결시생과 합격을 하더라도 중복합격으로 인해 타 대학으로 이동이 예상되는 상위 합격생을 감안 한다면 실제 경쟁률은 훨씬 떨어지는 것이다. 실제로 하위권 대학의 경우 1차 합격자 전원이 최종 합격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중·하위권 학생들은 서류평가 점수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심층면접의 점수가 서류평가 점수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중·하위권 대학 1차 합격자들이 심층면접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해야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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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면접 준비는 이렇게

 

상위권 대학과 중·하위권 대학의 심층면접 방식과 질문내용은 상당히 다를 수 있다. 상위권 대학의 경우엔 대부분의 지원자가 속칭 우수학생들이기 때문에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서 특정 주제에 대한 질문이나 난이도가 높은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중·하위권 대학의 경우엔 기본적인 질문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런 질문 또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충분히 예상 할 수 있다.

 

질문은 크게 두 가지, 인성영역과 전공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인성영역의 경우 주로 각 대학의 인재상에 맞는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각 대학들의 인재상을 보면 대부분 창의력, 열정, 봉사 등으로 비슷하게 구성이 되어있다. 또한 전공영역 질문은 전공 지식보다는 지원동기, 준비과정, 학업계획 등이다.

 

위에 제시한 인성영역과 전공영역의 질문 내용은 기본적으로 물어 볼 수 있는 것이다. 기본기가 튼튼해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마찬가지로 기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대로 한다면 설사 추가적인 질문에 실수를 하더라도 면접관들에게 나쁜 점수를 받지 않을 수 있지만, 기본적인 질문에 조차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한다면 과락을 맞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인성영역 예상 질문

 

① 간단히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접관들은 피면접자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한다. 가장 일반적      인 것이 자기소개를 해 보라는 것이다. 이런 질문에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신상명세나      지원동기 등을 말하며 횡성수설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자신만의 강     하고 특징적인 멘트를 준비하여 두 세 문장으로 면접관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조선관련 학과 지원자라면 "안녕하십니까! 미래 우리나라 조선산업을 이끌어    가고자 끈임 없이 노력하였고, 그 결실을 우리나라 조선산업 인력 양성의 메카인 OO대      학교에서 이루고 싶은 열정적인 학생 OOO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식으로      강한 자심감과 열정을 표현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②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 이야기 좀 해 볼래요?

 

솔직히 이런 질문은 준비된 자와 그렇지 않은 자 사이의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난다. 또한 자기소개서 문항에도 있기 때문에 면접 중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한다면 자기소개서의 진실성 부분에서도 의심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자기소개서 내용 전체를 외워서 그대로 읊으라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지원자에 따라 가정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역경의 과정 또한 다르지만 역경의 강도에 따라 점수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사소한 어려움이라도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느냐가 중요하다.

 

따라서 먼저 ▲자신이 경험한 사실을 말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본인이 했던 노력의 과정(두 가지 이상의 노력의 과정을 예로 들면 좋다. 왜냐하면 단 한 가지 노력만으로 극복했다면 노력의 강도가 다소 떨어진다) ▲과정 속에서 느꼈던 점▲이 경험을 통한 앞으로 삶의 자세 순으로 준비를 해 두면 말하기가 편해진다.

 

예를 들어 "저는 성격이 적극적이지 못하여 선생님이나 친구들로부터 관심을 받지 못하고 늘 혼자였습니다. 이런 학교생활은 학업부진으로 이어졌고 부모님의 걱정을 끼쳤습니다. 이에 저는 성격변화가 먼저라고 생각하여 적극적으로 학교 활동에 참여하기로 마음먹고 2학년 때 경제동아리에 가입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친구들로 이상하게 생각하고 저도 어색했지만 꿋꿋이 참고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부모님의 소개로 집 근처에 있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들의 학습보조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에게 말도 하고 공부도 가르치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런 결과 3학년 때는 반장 선거에 나가서 당선도 되는 등 이제는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학생이 되었습니다. 저는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결국 자신의 도전과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 학창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대학과 사회에 나아가서도 도전과 노력이라는 삶의 자세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는 식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한다.

 

③ 봉사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봉사에 관한 질문 또한 필수 질문 중에 하나다. 마찬가지로 준비를 철저히 해 가야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다양한 곳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하지만 면접관들은 봉사시간과 장소가 아니라 진실성이 드러나 보이는 봉사활동에 좋은 점수를 주는 편이다. 그리고 진실성은 지속적이고 주기적인 봉사활동에서 찾기 쉽다. 따라서 자신의 봉사내역을 꼼꼼히 살펴 일회성 보다는 지속적인 봉사활동 중 스토리가 있는 상황을 추려내어 정리해 놓는 것이 좋다.

 

봉사활동에 대한 답변 시 절대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거짓말을 하게 되면 이어지는 질문에 답변을 못 하는 경우가 발생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자신이 한 봉사활동 중 최대한 이야기 거리가 될 수 있는 것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점과 이를 통한 앞으로의 삶의 자세 또한 정리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④ 대학 인재상과 관련된 질문들

 

대학 인재상과 관련된 질문들은 개인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피 면접자의 생각을 물어보는 것이기 때문에 딱 떨어지는 정답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피면접자로 하여금 창조, 잠재력, 진리 등 추상명사에 대한 정의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 질문에 대한 피면접자의 사고, 순발력, 적응도 등을 살핌으로써 평가하게 된다.

 

따라서 이런 질문에는 무엇보다도 강한 자신감의 표현이 중요하다. 질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또렷한 발음과 빠르지 않은 목소리로 응대를 해야 한다. 면접 도중에는 자신도 모르게 말이 빨라진다. 말이 빠르다 보면 앞뒤가 안 맞고 논리력이 떨어지게 된다. 시간이 필요할 때는 겸손하게 시간의 여유를 달라고 부탁을 하고, 질문에 대한 이해를 못 했을 때 또한 겸손하게 다시 한 번 질문해 주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전공영역 예상 질문

 

① 우리대학 OO과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지원동기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 중에 속한다. 그러나 면접을 하다보면 지원동기 조차 정리가 되지 않아 횡설수설 하는 학생들이 있다. 그리고 정리를 했다고 하더라도 핵심이 없고 산만한 대답을 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설득력 있는 지원동기를 정리하여 머릿속에 담고 가야 한다.

 

지원동기는 대학 졸업 후 진로에 대한 명확한 결정이 되어 있어야 설득력 있게 말 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 그와 연관된 대학 전공을 선택을 하였고, 전공 과정을 충실히 이수하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OO학과에 지원하게 되었다라는 식이 되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영어를 좋아했고 영어 성적이 잘 나와서 영문학과에 지원하게 되었다'라기 보다는 '나의 꿈은 영어 번역가가 되는 것이다. 전문 영어 번역가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영어 성적이 좋아야 되기 때문에 다른 과목보다도 영어 공부에 집중을 하였다. 그 결과 다른 과목에 비해 영어 성적이 높은 편이다. 또한 제대로 번역을 하기 위해서는 외국 문화와 문학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영어와 영문학을 동시에 배우는 영문학과에 지원하게 되었다' 라고 한다면 더 설득력이 있는 지원동기가 될 것이다.

 

지원동기에 있어서 한 가지 주의 점은 ▲막연하게 사회에 봉사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국가 발전의 역군이 되고 싶어서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기 위해서 라는 식의 인류애에 호소하는 경우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이런 경우는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간호학과 등 봉사정신과 연관된 학과 지원자들이 많이 보이는 경향이다. 단순히 봉사정신을 강조하기 보다는 자신의 꿈 실현을 위한 목적을 일차적으로 하고 여기에 사회 공헌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식으로 답변하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

 

② 지원학과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말해 보시오?

 

이 질문 또한 자기소개서 문항에 포함 되어 있고 필수 질문 중에 하나다. 마찬가지로 정리를 해 가야 한다. 막연하게 정리를 하는 것 보다는 지원학과와 관련 된 교과에 대한 노력과 비교과 활동으로 구분하여 정리하면 체계적이다.

 

먼저 지원 전공을 위한 기초 교과 학습에 대한 준비 과정을 정리해야 한다. 가령 공대인 경우에는 어떤 과목보다도 수학이 전공을 위한 기초학문이 될 것이다. 따라서 수학 성적을 높이기 위해서 본인이 했던 노력의 스토리를 잘 다듬어서 준비를 해야 한다. 또한 비교과 활동 중에서 전공과 관련된 활동 중심으로 요약을 해 두어야 한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단순히 참여한 비교과 활동을 열거하기 보다는 비교과 활동 중 자신이 적극적으로 추진했거나, 이끌었던 구체적 에피소드를 들어가며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

 

③ 대학 입학 후 학업계획에 대해 말해 보시오.

 

이 질문 또한 충분히 예상 할 수 있다. 학업계획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지원한 전공에 대한 기초정보 습득이 선행되어야 한다. 지원동기 때와 마찬가지로 학업계획 또한 졸업 후 진로와 연관되어야 한다. 대학학업은 진로를 위한 직접적인 준비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 필요한 전공과 외국어 실력 배양을 위한 계획을 세워서 답변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질문 또한 자기소개서 문항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참조 하면 된다.

 

대학 입학 후 학업계획에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을 포함 시키면 훨씬 더 균형 잡힐 수 있다. 공부만 열심히 하겠다 보다는 인성함양을 위한 활동 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동아리활동은 가급적 전공과 연관된 동아리를 언급하고 봉사활동은 그동안 해왔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하거나, 타지 대학에 진학 하였을 경우에는 학교 봉사동아리에 가입한다거나 과거 자신이 했던 비슷한 유형의 시설을 찾아서 하겠다고 한다면 신뢰성이 더 있을 것이다.

 

학업계획 중 면접관들로부터 가장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것은 실현 불가능하거나 구체적이지 못하고 막연한 계획들이다. 가령 단순히 ▲토익 공부 열심히 해서 900점 이상을 획득하겠다 ▲1년 동안 해외연수를 가겠다 ▲배낭여행을 다니면서 모험심을 기르겠다 ▲봉사활동 열심히 하겠다 등 구체적인 방법 없이 '~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린다.

 

가령 외국어 실력 배양에 있어서도 ▲ 대학 언어 교육원에서 시행하는 토익 특강에 꾸준히 등록하여 2학년 마치기 전 까지 900점을 얻도록 노력하겠다 ▲ 1학년 때 열심히 공부하여 높은 학점을 받아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미국에 있는 자매대학인 OO대학교에서 1년간 교환학생으로 가고 싶다 라는 식으로 대학 자체 내의 프로그램과 연계지어 누가 듣더라도 실현 가능하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면접은 운이 아니다, 준비한 자만이 합격의 영예를 얻을 수 있다

 

심층면접 질문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특히 중·하위권 대학 일수록 더욱 그렇다. 이것은 질문을 충분히 예상 할 수 있고 답변을 준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많은 중·하위권 학생들이 준비 없이 면접에 참여하고 있어 안타깝다. 이것은 비단 본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주변의 도움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대학입시는 상위권 학생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모든 관심이 상위권 대학과 학생들에게 쏠리다 보니 중·하위권 학생들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이 지원한 대학이 미달이 아닌 이상 이들도 합격하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초등학교부터 고3까지 12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인생에 들어갈 종착역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그러나 이 종착역에 도달하기 까지는 아직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다. 종착역이 화려하든 그렇지 못하든 간에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여 종착역에 발을 내 디딜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중·하위권 학생들도 최선의 노력으로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여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원문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14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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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윈즈

2013.10.13 00:02:25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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