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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e Koyczan: 'To This Day' ... for the bullied and beautiful

조회 수 513 추천 수 0 2014.03.08 23:15:00


By turn hilarious and haunting, poet Shane Koyczan puts his finger on the pulse of what it's like to be young and ... different. "To This Day," his spoken-word poem about bullying, captivated millions as a viral video (created, crowd-source style, by 80 animators). Here, he gives a glorious, live reprise with backstory and violin accompaniment by Hannah Epperson.


0:16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군요.

0:23

제가 어렸을 때, 저는 제 마음을 침대 아래에 꼭꼭 숨겨 두었습니다, 왜냐하면 어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죠. "조심하지 않으면, 누군가 언젠가는 그걸 부수고 만단다." 제게서 가져가 버린다고요. 침대 밑은 숨기기 좋은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공격받은 적이 너무나 많아서 잘 알고 있었죠. 저는 제 자신을 위해 일어서는 것만으로도 고산증에 걸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라고 들어왔죠. 네 자신을 위해 일어서라구요. 그러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를 때 그렇게 하기는 힘듭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너무나 어린 나이에 스스로를 정의하기를 기대합니다. 만약 우리가 그렇게 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 대신 해주죠. 괴짜. 뚱보. 날라리. 게이.

1:01

동시에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어떤 사람이라고 말을 듣게 되죠. 또 우리는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저는 항상 이게 부당한 질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질문은 우리가 현재의 우리 모습은 될 수 없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죠. 우리는 모두 어린이들이었죠.

1:16

제가 어렸을 때, 저는 멋진 남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저는 공인 퇴직 연축 제도를 갖게 되기를 원했어요. 평생 제 늙은 나이를 달콤하게 해줄 사탕 속에서 파묻혀 살 수 있도록 말이죠. 제가 어렸을 때, 저는 면도가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별로요. 제가 8살일 때는, 해양 생물학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제가 9살이 되었을 때, 저는 영화 "죠스"를 보고, 혼자 생각했죠, "고맙지만, 안되겠다." 제가 10살이었을 때, 저는 부모님이 저를 원하지 않아서 떠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11살이 되었을 때는, 저는 혼자 남겨지길 원했습니다. 제가 12살 때, 죽고 싶었고, 13살 때는 다른 어린 아이를 죽이고 싶었습니다. 제가 14살이 되었을 때는, 제 진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1:53

저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라고 말했죠.

1:56

그러자 그들은 말했죠, "좀 더 현실적인 것을 고르지 그래."

1:59

그래서 제가 말했죠, "프로 레슬러요."

2:03

그러자 그들이 말했습니다. "바보처럼 굴지마."

2:05

보셨죠, 그들은 제가 뭐가 되고 싶은지 묻고는, 뭐는 되지 말라고 말하죠.

2:10

이건 저 혼자만의 경험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현재 우리의 모습을 희생해서, 우리가 아닌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듣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될 것의 가면을 물려받으라고요. 저는 정체성을 받아들이라고 들어왔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들이 저에게 준 정체성을요.

2:24

저는 생각했죠, 무엇이 내 꿈을 이렇게 쉽게 사그라져 버리도록 했을까? 물론, 제 꿈은 수줍은 것들이었어요, 캐나다 애들이거든요. (웃음) 제 꿈은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했고 지나치게 미안스러워했죠. 제 꿈들은 고등학교 무도회 때 혼자 서있었죠. 그리고 키스 받은 적도 없었어요. 보세요, 제 꿈들 또한 놀림을 당했던 거죠. 바보. 멍청이. 불가능한 것이라고요. 하지만 저는 계속 꿈을 꿨죠. 저는 레슬러가 될 것이었고 이미 다 생각해 놓은 상태였죠. 저는 가비지(쓰레기) 맨이 될 거였어요. 저의 마지막 방법은 "쓰레기 압축 분쇄기"가 되는 것이었죠. 저의 레퍼토리는 "쓰레기는 내가 버린다!"였어요.

3:06

(웃음)(박수)

3:11

그런데 이 사람, 듀크 "덤프스터(쓰레기)"드로즈가, 제 아이디어를 통째로 훔쳐갔죠. 저는 쓰레기 압축 분쇄기에 으깬 것처럼, 완전 실망했어요. 그리고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죠, "이젠 어떡하지? 이제 뭘 해야하지?"

3:29

시였죠. 부메랑처럼, 제가 사랑했던 것이 저에게 돌아왔어요. 기억할 수 있는 제 시의 첫 줄은 저 스스로를 미워하도록 했던 세상에 대한 응답이었어요. 15살부터 18살까지, 저는 약자를 괴롭히는 아이가 되어 버린 제 자신을 미워했죠.

3:48

19살 때, 저는 이렇게 썼어요. "나는 그 반대로 기울기 쉬운 내 모습에도 불구하고 내 자신을 사랑할 것이다."

3:57

자기 자신을 위해 일어서는 것이 폭력을 수용한다는 의미일 필요는 없습니다.

4:02

제가 어렸을 때, 저는 우정을 위해 대신 숙제를 해준 적이 있었죠, 그리고 친구들이 항상 늦게 왔기 때문에 그 친구들에세 지각증을 주었죠,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무것도 없이요. 저는 제가 지키지 못한 약속을 무마할 통행증을 제 스스로에게 주었던 거죠. 그리고 제가 기억하기로 이 계획은, 저를 "요가 선생"이라고 부르던 아이로 인한 좌절에서 비롯되었는데, 그 아이는 제 배를 가르키며, "소풍 바구니가 너무 많이 들었군"이라고 했죠. 누군가를 속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더군요. 어느날 수업 전에 저는 그 아이에게 말했어요, "응, 내 숙제를 베껴도 돼." 그리고 저는 그에게 오답을 알려주었어요. 제가 전날 밤 써 놓았던 것이었죠. 그 아이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대하며 제출했던 것을 되돌려 받았어요, 그리고는 교실 건너편에서 빵점 짜리 성적표를 들어보이며 믿을 수 없어 했죠. 저는 30점 만점에 28점 짜리 제 성적표를 들어보일 필요가 없음을 알았구요. 하지만 그 아이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저를 봤을 때, 저는 완전히 만족했죠. 그리고 스스로 생각했죠, "이 자식, 곰보다는 똑똑하군."

4:49

(웃음)(박수)

4:57

이게 바로 접니다. 이게 제가 제 자신을 위해 일어선 방식이죠.

5:04

제가 어렸을 때, 저는 폭찹(돼지 갈비)와 가라데찹(가라데 동작)이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둘다 폭찹(돼지 갈비)이라고 생각했죠. 왜냐하면 저의 할머니가 그러는 제가 귀엽다고 생각하셨고, 둘다 제가 좋아하는 거라서, 할머니는 계속 그러도록 내버려 두셨어요. 별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어느 날, 뚱뚱한 어린이는 나무를 타면 안되도록 만들어져 있다는 걸 깨닫기 전에 저는 나무에서 떨어져 오른쪽 몸에 멍이 들었죠. 저는 할머니께 그걸 말씀드리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저는 제가 가서는 안되는 곳에서 놀았다고 혼날까봐 무서웠거든요. 며칠 뒤, 체육 선생님께서 멍을 보시고는, 저를 교장실로 보내셨어요. 거기서 저는 또다른 작은 방으로 보내졌죠. 거기서 매우 상냥한 여자분이 저의 집에서의 생활에 대해 온갖 질문을 던지셨어요. 저는 거짓말할 이유가 없었죠. 제가 생각하기에 제 삶은 꽤 괜찮았거든요. 저는 그녀에게 제가 슬플 때면, 할머니가 가라테 동작(가라데찹)을 날려주신다고 했어요.

5:51

(웃음)

5:59

이로 인해 대규모 수사가 이루어졌고, 저는 집에서 3일동안 격리되었죠. 그들이 마침내 어쩌다 멍들었는지 제게 묻기까지요. 이 바보같은 작은 이야기는 재빠르게 학교 전체에 돌았고, 저는 제 첫 별명을 얻었죠: 폭찹(돼지 갈비)요. 오늘날까지도, 저는 폭찹(돼지 갈비)을 싫어해요.

6:24

이렇게 자란 어린이는 저뿐만이 아닙니다. 주위에서 막대기와 돌 비유 ('막대기와 돌로 내 뼈를 부러트릴 수는 있어도 말로는 절대 나를 다치게 못한다'라는 문장으로 놀림을 당할 때는 조용히 무시하라는 표현)를 들으면서 자란 아이들말이죠. 마치 뼈가 부러지는 것이 놀림을 당하는 것보다 더 아픈것 처럼 그랬어요. 그리고 우리는 만신창이가 되었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와 사랑에 빠질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믿으면서 자라게 됩니다. 우리는 영원히 외로울 것이고, 우리를 태양처럼 느끼게 해 줄 누군가를 영원히 만나지 못할 거라구요. 이것이 그들이 우리를 위해 그들의 공구 창고에 지어놓은 것입니다. 부러진 심금이 우울함을 피처럼 흘리고, 우리는 아무것도 못느끼도록 우리 자신을 비워내려고 노력했죠. 놀림을 당하는 것이 뼈를 부러뜨리는 것보다 덜 아프다고 말하지 마세요. 안으로 파고드는 삶을 수술로 잘라 내버릴 수 있는 것처럼 말해서도 안됩니다. 그게 전염될 수 없다고 해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전염되니까요.

6:59

그녀는 8살이었어요, 3학년 학교 첫 날 그녀는 못생겼다는 말을 들었죠. 우리는 둘다 교실 뒤로 옮겨가야 했어요. 우리가 꾸긴 종이 뭉치를 그만 맞도록 한거죠. 하지만 교실은 전쟁터였습니다. 우리는 이어지는 비참한 날들에 수적으로 불리하다는 것을 알았죠. 우리는 쉬는 시간에 안에 남아 있곤 했어요, 왜냐하면 밖은 더 심했으니까요. 밖에서, 우리는 도망다니는 것을 연습하거나, 동상처럼 가만히 서 있는 법을 배워야 했어요, 우리가 마치 거기 없는 것처럼요. 5학년 때, 그들은 그녀 책상 위에 이렇게 써붙여놨죠. "개조심"이라고요. 이제는, 사랑해주는 남편이 있음에도, 그녀는 스스로가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태어날 때 생긴 반점이 그녀의 얼굴을 거의 반 정도를 덮고 있기 때문이죠. 아이들은 이렇게 말하곤 했죠. "저 애는 누가 지우려고 했지만, 다 지우지 못한 틀린 답처럼 생겼어." 그리고 그 아이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거에요. 그녀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고 그 아이들에게 아름다움에 대한 정의는 "엄마"라는 단어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요. 왜냐하면 그녀의 아이들은 그녀의 마음을 그녀의 피부보다 먼저 보니까요. 왜냐하면 그녀는 사실 항상 그렇게 멋진 사람이었으니까요.

7:54

그는 다른 가족의 나무에 접목된 부러진 가지였어요, 그녀는 입양되었는데, 부모님이 다른 운명을 선택했기 때문이 아니었죠. 그가 3살 때 그는 버려짐 1/3, 비극 2/3의 혼합 음료가 되었고, 8학년 때는 정신 치료를 받기 시작했죠. 그의 성격은 검사과 알약으로 만들어졌고, 오르막길은 산이고 내리막길은 벼랑인 것처럼 살았죠. 4/5는 자살 시도와, 항우울제의 파도 속이었고, 유년기에는 "포퍼(흥분제)"라고 불렸죠, 1 퍼센트는 복용하는 알약 때문이었고 99 퍼센트는 잔인함 때문이었어요. 그는 10학년 때 자살을 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집에 가서 엄마 아빠에게 터놓았지만 기가 막히게도 "잊어버려."라는 말만 들었을 때였죠. 마치 우울증이 비상 약상자의 어떤 약으로도 쉽게 치료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오늘날까지, 그는 불붙인 강력 폭탄의 전부와 같고, 하늘이 무너지기 전에 휘어지는 모습을 당신에게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어요. 그를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부르는 친구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친구들 사이의 이야깃 거리로 남아있어요. 어떤 때는 마약을 하지 않는 것이 중독보다는 온전한 정신과 관련이 있었어요.

9:04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우리 뿐만이 아닙니다. 오늘날, 어린이들은 여전히 놀림을 당합니다. 오래된 방식들로, "야 바보야," "야 불안한 애." 등이 있죠. 모든 학교들이 잔인한 별명의 무기고를 가진 것처럼 보입니다 매년 업그레이드되고요, 만약 어떤 아이가 학교에서 좀 끼고 싶어도 아무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소리를 내나요? 사람들이 "애들이 잔인할 때도 있지"란 말을 하는 것과 같은 반복되는 사운드트랙의 배경 음악에 불과한 것일까요? 모든 학교는 커다란 서커스 텐트여서, 서열은 곡예사부터 사자 조련사까지, 광대부터 흥행 배우까지 길고, 우리 앞에는 몇 마일이나 늘어서 있죠. 우리는 괴짜입니다. 가재손을 가진 소년들이자 수염난 아가씨들이죠. 우울함과 외로움을 저글링하는 괴상한 이들이죠, 혼자서 카드놀이를 하고, 병 돌리기 놀이를 하고, 우리의 상처에 키스를 해, 낫게 하려고 하죠. 하지만 모두가 잠든 밤에는, 계속 줄타기 연습을 합니다. 이 연습에서, 그래요, 우리들 중 일부는 떨어집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에게 이 모든 게 우리가 마침내 우리 스스로라고 생각했던 자신을 깨부수기로 결심했을 때 남는 파편일 뿐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당신 자신에게서 어떤 아름다움도 발견하지 못한다면, 더 나은 거울로 바꾸거나, 더 가까이서 보거나, 더 오래 바라보라고요. 왜냐하면 모두가 그만 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시도한 당신 안에는 뭔가 있기 때문이죠. 당신은 당신의 깨진 마음 주위에 석고를 두르고 거기에 스스로 싸인을 했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싸인했죠, "그들이 틀렸어." 왜냐하면 어쩌면 당신이 그 그룹이나 패거리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니까요. 어쩌면 그들이 농구나 다른 모든 게임에서 당신을 제일 마지막으로 선택했으니까요. 어쩌면 당신이 발표 시간에 멍과 부러진 이빨을 가져오곤 했지만, 한번도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으니까요. 왜냐하면 당신 주변 모두가 당신을 묻어버리기를 원할 때 어떻게 당신이 멀쩡할 수 있겠어요? 당신은 그들이 틀렸다고 믿어야 합니다. 그들이 틀렸어야만 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왜 아직도 여기에 있겠어요?

10:53

우리는 약자를 응원하는 법을 배우며 자라왔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들에게서 우리 자신을 보기 때문이죠. 우리는 우리가 듣는 별명과 실제 우리 자신은 다르다는 믿음으로부터 생겨났습니다. 우리는 판매점에서 버려져서 고속도로에 빈 채로 있는 차들이 아닙니다. 만약 어떤 면에서 우리에게 그런 점도 있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는 그저 빠져 나와서 기름을 넣으면 됩니다. 우리는 '우리가 해냈어'반의 졸업생들이지, "놀림으로는 절대 나를 다치게 하지 못한다."고 외치는 희미한 메아리가 아닙니다. 물론 그들은 우리를 다치게 했죠. 하지만 우리의 삶은 늘 그래왔듯 균형을 잡으며 계속될 것입니다. 고통은 줄이고 아름다움은 늘이면서요.

11:37

(박수)


0:16

There's so many of you.

0:23

When I was a kid, I hid my heart under the bed, because my mother said, "If you're not careful, someday someone's going to break it." Take it from me. Under the bed is not a good hiding spot. I know because I've been shot down so many times I get altitude sickness just from standing up for myself. But that's what we were told. Stand up for yourself. And that's hard to do if you don't know who you are. We were expected to define ourselves at such an early age, and if we didn't do it, others did it for us. Geek. Fatty. Slut. Fag.

1:01

And at the same time we were being told what we were, we were being asked, "What do you want to be when you grow up?" I always thought that was an unfair question. It presupposes that we can't be what we already are. We were kids.

1:16

When I was a kid, I wanted to be a man. I wanted a 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 that would keep me in candy long enough to make old age sweet. When I was a kid, I wanted to shave. Now, not so much. When I was eight, I wanted to be a marine biologist. When I was nine, I saw the movie "Jaws," and thought to myself, "No, thank you." And when I was 10, I was told that my parents left because they didn't want me. When I was 11, I wanted to be left alone. When I was 12, I wanted to die. When I was 13, I wanted to kill a kid. When I was 14, I was asked to seriously consider a career path.

1:53

I said, "I'd like to be a writer."

1:56

And they said, "Choose something realistic."

1:59

So I said, "Professional wrestler."

2:03

And they said, "Don't be stupid."

2:05

See, they asked me what I wanted to be, then told me what not to be.

2:10

And I wasn't the only one. We were being told that we somehow must become what we are not, sacrificing what we are to inherit the masquerade of what we will be. I was being told to accept the identity that others will give me.

2:24

And I wondered, what made my dreams so easy to dismiss? Granted, my dreams are shy, because they're Canadian. (Laughter) My dreams are self-conscious and overly apologetic. They're standing alone at the high school dance, and they've never been kissed. See, my dreams got called names too. Silly. Foolish. Impossible. But I kept dreaming. I was going to be a wrestler. I had it all figured out. I was going to be The Garbage Man. My finishing move was going to be The Trash Compactor. My saying was going to be, "I'm taking out the trash!"

3:06

(Laughter) (Applause)

3:11

And then this guy, Duke "The Dumpster" Droese, stole my entire shtick. I was crushed, as if by a trash compactor. I thought to myself, "What now? Where do I turn?"

3:29

Poetry. Like a boomerang, the thing I loved came back to me. One of the first lines of poetry I can remember writing was in response to a world that demanded I hate myself. From age 15 to 18, I hated myself for becoming the thing that I loathed: a bully.

3:48

When I was 19, I wrote, "I will love myself despite the ease with which I lean toward the opposite."

3:57

Standing up for yourself doesn't have to mean embracing violence.

4:02

When I was a kid, I traded in homework assignments for friendship, then gave each friend a late slip for never showing up on time, and in most cases not at all. I gave myself a hall pass to get through each broken promise. And I remember this plan, born out of frustration from a kid who kept calling me "Yogi," then pointed at my tummy and said, "Too many picnic baskets." Turns out it's not that hard to trick someone, and one day before class, I said, "Yeah, you can copy my homework," and I gave him all the wrong answers that I'd written down the night before. He got his paper back expecting a near-perfect score, and couldn't believe it when he looked across the room at me and held up a zero. I knew I didn't have to hold up my paper of 28 out of 30, but my satisfaction was complete when he looked at me, puzzled, and I thought to myself, "Smarter than the average bear, motherfucker."

4:49

(Laughter) (Applause)

4:57

This is who I am. This is how I stand up for myself.

5:04

When I was a kid, I used to think that pork chops and karate chops were the same thing. I thought they were both pork chops. And because my grandmother thought it was cute, and because they were my favorite, she let me keep doing it. Not really a big deal. One day, before I realized fat kids are not designed to climb trees, I fell out of a tree and bruised the right side of my body. I didn't want to tell my grandmother about it because I was scared I'd get in trouble for playing somewhere I shouldn't have been. A few days later, the gym teacher noticed the bruise, and I got sent to the principal's office. From there, I was sent to another small room with a really nice lady who asked me all kinds of questions about my life at home. I saw no reason to lie. As far as I was concerned, life was pretty good. I told her, whenever I'm sad, my grandmother gives me karate chops.

5:51

(Laughter)

5:59

This led to a full-scale investigation, and I was removed from the house for three days, until they finally decided to ask how I got the bruises. News of this silly little story quickly spread through the school, and I earned my first nickname: Porkchop. To this day, I hate pork chops.

6:24

I'm not the only kid who grew up this way, surrounded by people who used to say that rhyme about sticks and stones, as if broken bones hurt more than the names we got called, and we got called them all. So we grew up believing no one would ever fall in love with us, that we'd be lonely forever, that we'd never meet someone to make us feel like the sun was something they built for us in their toolshed. So broken heartstrings bled the blues, and we tried to empty ourselves so we'd feel nothing. Don't tell me that hurt less than a broken bone, that an ingrown life is something surgeons can cut away, that there's no way for it to metastasize; it does.

6:59

She was eight years old, our first day of grade three when she got called ugly. We both got moved to the back of class so we would stop getting bombarded by spitballs. But the school halls were a battleground. We found ourselves outnumbered day after wretched day. We used to stay inside for recess, because outside was worse. Outside, we'd have to rehearse running away, or learn to stay still like statues, giving no clues that we were there. In grade five, they taped a sign to the front of her desk that read, "Beware of dog." To this day, despite a loving husband, she doesn't think she's beautiful because of a birthmark that takes up a little less than half her face. Kids used to say, "She looks like a wrong answer that someone tried to erase, but couldn't quite get the job done." And they'll never understand that she's raising two kids whose definition of beauty begins with the word "Mom," because they see her heart before they see her skin, because she's only ever always been amazing.

7:54

He was a broken branch grafted onto a different family tree, adopted, not because his parents opted for a different destiny. He was three when he became a mixed drink of one part left alone and two parts tragedy, started therapy in eighth grade, had a personality made up of tests and pills, lived like the uphills were mountains and the downhills were cliffs, four fifths suicidal, a tidal wave of antidepressants, and an adolescence being called "Popper," one part because of the pills, 99 parts because of the cruelty. He tried to kill himself in grade 10 when a kid who could still go home to Mom and Dad had the audacity to tell him, "Get over it." As if depression is something that could be remedied by any of the contents found in a first aid kit. To this day, he is a stick of TNT lit from both ends, could describe to you in detail the way the sky bends in the moment before it's about to fall, and despite an army of friends who all call him an inspiration, he remains a conversation piece between people who can't understand sometimes being drug-free has less to do with addiction and more to do with sanity.

9:04

We weren't the only kids who grew up this way. To this day, kids are still being called names. The classics were, "Hey stupid," "Hey spaz." Seems like every school has an arsenal of names getting updated every year, and if a kid breaks in a school and no one around chooses to hear, do they make a sound? Are they just background noise from a soundtrack stuck on repeat when people say things like, "Kids can be cruel." Every school was a big top circus tent, and the pecking order went from acrobats to lion tamers, from clowns to carnies, all of these miles ahead of who we were. We were freaks -- lobster claw boys and bearded ladies, oddities juggling depression and loneliness, playing solitaire, spin the bottle, trying to kiss the wounded parts of ourselves and heal, but at night, while the others slept, we kept walking the tightrope. It was practice, and yes, some of us fell. But I want to tell them that all of this is just debris left over when we finally decide to smash all the things we thought we used to be, and if you can't see anything beautiful about yourself, get a better mirror, look a little closer, stare a little longer, because there's something inside you that made you keep trying despite everyone who told you to quit. You built a cast around your broken heart and signed it yourself. You signed it, "They were wrong." Because maybe you didn't belong to a group or a clique. Maybe they decided to pick you last for basketball or everything. Maybe you used to bring bruises and broken teeth to show-and-tell, but never told, because how can you hold your ground if everyone around you wants to bury you beneath it? You have to believe that they were wrong. They have to be wrong. Why else would we still be here?

10:53

We grew up learning to cheer on the underdog because we see ourselves in them. We stem from a root planted in the belief that we are not what we were called. We are not abandoned cars stalled out and sitting empty on some highway, and if in some way we are, don't worry. We only got out to walk and get gas. We are graduating members from the class of We Made It, not the faded echoes of voices crying out, "Names will never hurt me." Of course they did. But our lives will only ever always continue to be a balancing act that has less to do with pain and more to do with beauty.

11:37

(Appl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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