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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소년원 학생의 시

좋은글 조회 수 1441 추천 수 0 2012.05.21 08:06:17

- 어느 소년원 학생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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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어머니께 감사란 단어
몰랐네
매일 용돈달라 밥해달라 옷사달라
무조건 바라기만 했네
우리 어머니, 나 하나 바라보시는
아들바라기 같은 꽃
어느 날 내게 말하더라
너를 뱃속에 열달 데리고
다닌 값 무료
너가 아플 때 밤 지새가며
간호한 값 무료
너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 해
힘들어하고 눈물 흘린 값 무료
너로 인해 수많은 불안으로
지샌 밤들도 모두 무료
이거 말고도 너에 대한 나의
진정한 사랑은 모두 다 무료
어머니의 말에 저절로
눈물이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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