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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린고비

sorimsadol 2013.10.20 09:27 조회 수 : 167

자린고비

어느 지독한 구두쇠 가족이 간장만 놓고
밥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막내가 불만을 터트렸다.

"아버지!"
"왜 그러느냐?"

막내는 볼멘소리로 말했다.

"형은 오늘 간장을 두 번이나 찍어 먹었어요."
그러자 아버지는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

"놔둬라. 오늘은 형 생일이잖니!"

예외는 있는 법!^^

- 유모아 / 정리 -
3686_2.jpg 

예외도 때로는 
삭막한 세상을 기름지게 하네요!^^ 

- 자린고비도 웃길 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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