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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 이제석
이제석은 어릴 때 
의과대학에 간 형과는 달리 공부가 싫었다.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
초등학교 때 부터 만화만 그렸다.

대구협성중학교를 다닐 때는
수업태도가 불량하여 숱하게 지적을 받기도 했다.
고등학교 진학하여서 그림으로 
4년제 대학을 갈 수 있다는 말에
최선을 다해 그림을 배웠다.

계명대 시각디자인과에 진학하여
꾸준히 광고 공모전에 응모했지만 
입상하지 못하였다.
4.5점 만점에 4.47점으로 수석 졸업했지만
이력서를 낸 직장마다 퇴짜를 맞았다.

그러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그는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에 편입하여
6개월 만에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인
'원쇼 페스티벌' 에서 최우수상을 받는다.

그것을 시작으로 광고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클리오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하는 등
1년 동안 국제 광고 공모전에서 
29개의 메달을 땄다.

그는 현재 세계가 주목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이슈를 다루는 광고로 
세상을 바꾸어나가고 있다.

- 강영호 /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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