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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공지 심심타파 잼있는 글 많이 올려 주세요....(냉무) [1] Chanyi 8981 2003-06-10

심심타파 화장실에는 [1]

  • jwk
  • 조회 수 317

여느 학교와 마찬가지로.. 우리 학교 도서관이나 전산실 화장실에는.. 수많은 낙서들이 있습니다.. 가끔 절 미치도록 웃기게 만드는 낙서들을 보면.. 정말 일(?)을 보면서도 유쾌하기 그지 없습니다..^^; 우선 ...   ' 긴급 속보!! 이순신 사망!! '     누가 이렇게 써놨더군요..-_-;;     근데 절 웃기게 만든 건 이 낙서가 아니라... 밑에 다른 사람이 이렇게 써놨더라구요..                   <=== ' 알리지 마라 일렀거늘... '             정말 기지가 번뜩이는 .. 도 동감하는 그런 낙서도 하나 있었습니다....

  • 2014-03-04

심심타파 군대에선 [1]

  • jwk
  • 조회 수 319

◈ 우리나라 기후는 삼한사온,사계절이 아니라 울타리 안은 춥고 바깥은 따뜻하고 여름과 겨울 두 계절이다. 정말이다. -_-;; ◈ 저울과 불빛이 없어도 정확하게 배식을 할수 있고, 시계가 없어도 밥때는 알수 있다. 정말이다. -_-;; ◈ 자면서도 건빵을 먹을 수 있고, 졸면서도 달릴수 있고 눈감고도 T.V 시청을 할수 있다. 정말이다. -_-;; ◈ 검열받는 3분이 준비하는 일주일보다 길고 제대하는 앞날이 26개월보다 더 지루하다. 정말이다. -_-;; ◈ 맑은 날보다 비오는 날이 훨씬 기다려지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악몽처럼 느껴진다. 정말이...

  • 2014-03-04

심심타파 누구야? 거울보는것 같네 ㅎㅎ [1]

  • jwk
  • 조회 수 293

  • 2014-03-04

좋은글 천천히 살아가는 지혜 [3]

  • kjj
  • 조회 수 168

천천히 살아가는 지혜 하나 - 들을 것 대개 듣기보다 말하기를 더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 기울여 듣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말을 들어준다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는 것이다. 급하게 대답하는 것을 자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몰입 할 때,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며 그 만큼 삶은 성숙해진다. 둘 - 권태로울 것 권태로움은 아무 것에도 애정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느끼는 것이다. 우리를 가두어 놓는 온갖 것들을 느긋한 마음으로 멀찌감치 서서 바라보...

  • 2014-03-04

좋은글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1]

  • kjj
  • 조회 수 321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 글 하늘에게 소중한 건별입니다. 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 나에게 소중한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 내가 힘들어 지칠 때 빗방울 같은 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되어주세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난 그대를 만날 때보다 그대를 생각할 때가 더 행복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 혼자 넓은 바다에 홀로 남은 기분이 들 때 나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나룻배가 되어주세요. 언제부터인가 내 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있...

  • 2014-03-04

좋은글 우리라는 말에 [2]

  • kjj
  • 조회 수 244

우리라는 말에 말하고 생각할 때마다 따스함이 느껴지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이 단어가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올 때면 나는 왠지 그 사람과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에 푸근해집니다. 난로 같은 훈훈함이 느껴지는 단어 그 단어는 바로 ´우리´라는 단어입니다. 나는 ´나´, ´너´라고 시작되는 말에서 보다 ´우리´로 시작되는 말에 더 많은 애정을 느낍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히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어깨와 어깨끼리 가슴과 가슴끼리 맞대고 살아야 하...

  • 2014-03-04

좋은글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2]

  • kjj
  • 조회 수 243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 보다 더 소중한 것은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대가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라는 말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

  • 2014-03-04

좋은글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2]

  • kjj
  • 조회 수 216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연약할 때 자기를 알고 힘을 기를 줄 아는 여유와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는 대담성과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태연하며 승리에 겸손하고 온유한 마음을 갖게 하여 주소서. 사리를 판단할 때 고집으로 인하여 판단을 흐리지 않게 하고 생각하고 이해하여 사심이 없는 판단을 하며 또한 평탄하고 안이한 길만이 삶의 전부라 생각치 말게 하고 고난에 직면할 때 분투 노력할 줄 알며 패자를 관용할 줄 알도록 가르쳐 주소서. 마음을 항상 깨끗이 하고 목표는 높이 설정하되 남을 정복하려고 하기...

  • 2014-03-04

심심타파 응가와 관련된 사자성어 [1]

  • jwk
  • 조회 수 399

힘쓰기도 전에 와장창 쏟아낸다면? ―전의상실   분명히 떨궜는데 손톱만한 것이 나올 때. ―오리무중   화장지는 없고 믿을 것이라고는 손가락뿐일 때는? ―입장난처   들고 있던 화장지가 통에 빠졌을 때 한마디는? ―오호통재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끝이 영 찜찜할 때. ―용두사미   옆칸에 앉은 사람도 변비로 고생하는 소리가 들릴 때. ―동병상련   먼저 나간 놈이 물도 안 내리고 내뺐을 때. ―책임전가   더 나올 것이 없을 만큼 힘닿는 데까지 짜내고 또 짜낸다. ―다짜고짜   그거 주우려고 허리 숙이다가 휴대전화가 변기통에 ...

  • 2014-03-03

심심타파 재밌는 넌센스 퀴즈 [3]

  • jwk
  • 조회 수 726

▶빨간 길위에 떨어진 동전을 네글자로 줄이면? 정답 : 홍길동전 ▶날마다 가슴에 흑심을 품고 있는 것은? 정답 : 연필 ▶도둑이 훔친돈을 네글자로 하면? 정답 : 슬그머니 ▶우리나라에서 가장 잠이 많은 가수는? 정답 : 이미자 ▶우리나라에서 김이 가장 많이 나는 곳은 완도, 그러면 그 다음으로 가장 많이 나는 곳은? 정답 : 사우나탕 -->

  • 2014-03-03

심심타파 부산사투리 연구 [1]

  • jwk
  • 조회 수 632

아직도 '친구'를 안보셨다면... 영화 '친구'를 보기전에 알아두어야 할 갱상도 사투리!!! 부산사투리 연구 1. 단디 ~ 하다 (= do동사 + completely) 표준어로 '확실히', '분명히', '단단히'란 뜻.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람끼리 주고받는 상투적인 배려의 표시다. 부산/경남지역 20대 사이에 광역적으로 번져 있는 관용구 예제) ◆ 이번 시험은 단디 봐라. ◆ 추운데 옷 단디 입고 나가라. ◆ 미꾸자꾸 단디 메고 학교 잘 다녀와 : 주로 노인분들이 애용 ※ 동의어 :학시리, 츨즈히, 메메 [me~e me~e] 2. 만다 그라노? 만다꼬? (= What's up? ...

  • 2014-03-03

심심타파 여대생과 직딩녀의 차이 [1]

  • jwk
  • 조회 수 413

1) 장래의 꿈 여대생 :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고 싶다. 직녀 : 가정주부가 부럽다. 2) 직장관 여대생 : 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고 봉급도 많고 안정적인 직장이 좋다. 직녀 : 남자 사원만 많으면 된다. ^^; 3) 친구로부터 "백일됐어."라는 말을 들으면 여대생 : 걔 만난지 벌써 백일됐니? 오래 가는구나. 직녀 : 애는 잘 크지? 4) TV에 S.E.S가 나오면 여대생 : 귀여운 춤과 노래를 따라한다.. 직녀 : 나도 저런 귀여운 딸을 낳고 싶다. 5) 유머 여대생 : 최신 유머를 달달 외고 있다. 직녀 : 우리 회사에서 최근 유행하고 있는 유머는...

  • 2014-03-03

심심타파 한동안 말이 없었다 [1]

  • jwk
  • 조회 수 424

한 남자가 자신의 배필이 될 여자를 찾고 있었다 그의 이상형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보람된 삶을 찾는 여인.. 눈에 띄는 여인은 많았지만.. 그의 맘에 드는 여자는 없었다 여기 저기 그런 여인을 찾아 다니다 결국 한 시골까지 가게된 남자.. 그곳에서 그는 한 여인이 고추밭에서 쭈그려 앉아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았다 농장.. 얼마나 생산적이며 보람찬가.. 자신의 손으로 딴 고추를 사람들이 먹고.. 또 땀흘리는 그녀의 모습.. 남자는 그 여인의 모습에 한눈에 반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는 용기를 내여 여자에게 다가갔다 "저.. ...

  • 2014-03-03

좋은글 행복이 번져 갑니다 [2]

  • kjj
  • 조회 수 146

행복이 번져 갑니다 좁다란 골목길에서 차가 마주쳤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고 없이 한동안 후진을 하다가 마주보며 웃었습니다. 정원 초과로 승강기가 몇차례 그냥 통과합니다. 겨우 한두 사람 태울 정도로 승강기가 다시 올라왔습니다. 앞줄에 서있던 두 사람이 서로 양보하려다 그만 또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뒤에 기다리는 사람 모두 가슴이 흐뭇해졌습니다. 길거리 좌판에 광주리를 든 할머니와 젊은 새댁이 실랑이를 합니다. "덤으로 주는 거니까 이거 더 가져가슈." "할머니 괜찮아요. 제가 조금 덜 먹으면 되니까 놔두고 파세...

  • 2014-03-03

좋은글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2]

  • kjj
  • 조회 수 187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

  •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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