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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미사와 발음

이야기 조회 수 2814 추천 수 0 2011.06.12 22:54:16

[공부] 영어 접미사와 발음.hwp

접미사와 발음[주1]

홍성훈 (한성대)

 

 

1. 접미사와 어간 강세

 

우리는 영어 단어를 익힐 때, 어간에 어떤 종류의 접미사가 붙느냐에 따라 어간의 발음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흔히 발견하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어간의 발음 변화는 어간 강세의 변동, 어간 자·모음의 변화를 모두 포함하게 되는데, 우선 다음에 제시된 강세와 관련된 예들을 살펴보자.

 

(1)-fulbéautybéauti-ful

cólorcólor-ful

básketbásket-ful

-lyexpénsiveexpénsive-ly

háppyháppi-ly

relígiousrelígious-ly

-lessbóttombóttom-less

pénnypénni-less

cómfortcómfort-less

 

(2)-ianMóngolMongól-ian

ÁrthurArthúr-ian

mámmalmammál-ian

-icpériodperiód-ic

órganorgán-ic

métalmetáll-ic

-ifysólidsolíd-ify

pérsonpersón-ify

óbjectobjéct-ify

 

위에 열거한 6개의 접미사는 모두 속칭 파생접미사(derivational suffix)의 부류에 속하는 것으로서, 일반적으로 이들이 붙는 어간의 품사를 변화시키는 기능을 한다. 즉, -ful과 -less는 명사 어간에 붙어서 형용사를 만들어 내고, -ly는 형용사에 붙어 부사를, -ian과 -ic는 명사에 붙어 형용사를, -ify는 명사에 연결되어 동사를 파생시킨다. (물론, -ian이 붙어 ‘-하는 사람’의 뜻을 갖는 명사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주목하는 점은 접미사가 품사를 변화시킨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접미사와 관련된 어간 강세의 변화에 있다. (1)에 열거된 접미사 -ful, -ly, -less는 이들이 붙어도 어간 강세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즉, béauty, expénsive, bóttom 등에서의 어간 강세는 béautiful, expénsively, bóttomless에서 보듯이 -ful, -ly, -less가 붙어 파생된 형태에서도 같은 위치에 강세를 받고 있다. 그러나 (2)의 접미사 -ian, -ic, -ify는 그것이 붙음으로서 어간의 강세를 변화시킨다. 즉, Jeffersónian, periódic, solídify에서 보듯이 (2)의 접미사 모두 파생된 형태에서 해당 접미사 바로 앞의 음절로 강세를 변동시킨다. 이처럼 접미사에 따른 어간 강세 변동의 차이는 다음의 예에서 보다 극명히 드러난다.

(3)tótaltótal-nesstotál-ity

ácidácid-nessacíd-ity

periódicperiódic-nessperiodíc-ity

univérsalunivérsal-nessuniversál-ity

 

-ness, -ity 모두 형용사 어간에 연결되어 ‘상태’의 뜻을 나타내는 명사를 파생한다. 그러나 -ness는 어간의 강세를 변동시키지 않는 반면, -ity는 어간의 강세를 바로 앞 음절로 끌어온다.

이와 같이 강세에 대해 다른 행동을 보이는 두 부류의 접미사는 통상 ‘강세 중립 접미사 (stress-neutral suffix)'와 ‘강세 변동 접미사 (stress-affecting suffix)'로 불려진다. 위에서 살펴본 접미사 중 -ful, -ly, -less, -ness 등과 같이 어간 강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접미사들이 강세 중립 접미사의 부류에 속할 것이고, -ian, -ic, -ify, -ity 등과 같이 어간 강세를 변동시키는 접미사들은 강세 변동 접미사로 구분될 것이다.

그러면, 강세 중립 접미사와 강세 변동 접미사에는 위에 열거된 접미사 외에 어떤 접미사들이 있을까? 여기서 영어의 모든 접미사를 살펴볼 수는 없겠지만, 비교적 자주 사용되는 접미사를 중심으로 살펴본 결과를 아래에 소개한다. 강세 중립 접미사는 (4)에, 강세 변동 접미사는 (5)에 각각 열거되어 있다.

 

(4)-hoodlívely, lívelihoodadúlt, adúlthood

-shipcénsor, cénsorshipcompánion, compánionship

-mentgóvern, góvernmentarránge, arrángement

-al (명사 파생)dispóse, dispósalarríve, arríval

-ismcápital, cápitalismstrúctural, strúcturalism

-istcápital, cápitaliststrúctural, strúcturalist

-izehóspital, hóspitalizefamíliar, famíliarize

-ableséver, séverableadmíre, admírable

-y (형용사 파생)góssip, góssipy féather, féathery

 

(5)-ous cónifer, coníferoushómonym, homónymous

-al (형용사 파생)úniverse, univérsaláutumn, autúmnal

-(at)iondémonstrate, demonstrátioninvíte, invitátion

-(it)iveálternate, altérnativesedáte, sédative

-y (명사 파생)phótograph, photógraphytélegraph, telégraphy

-ateáccent, accéntuatehábit, habítuate

-arréctangle, rectángularmólecule, molécular

 

그러면, 강세 변동 접미사가 야기하는 어간 강세 변동의 패턴은 모두 동일할까? (5)에 열거된 접미사와 앞서 제시되었던 -ian, -ic, -ify, -ity를 면밀히 살펴보면, 어간 강세 변동에는 두 가지 패턴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즉, -ian, -ic, -ify, -ity, -al, -ion과 같이 접미사 바로 앞 음절로 강세를 끌어오는 패턴이 있는 반면, -ous, -ive, -y, -ate, -ar과 같이 한 음절 건너서 선행하는 음절로 강세를 끌어오는 패턴이 있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두 가지의 강세 변동 패턴은 아래에 요약되어 있다. (아래에서 σ는 음절을 나타냄.)

 

(6)강세변동 패턴 1: + 접미사 (-ian, -ic, -ify, -ity, -al, -ion (예: órgan vs. orgán-ic))

강세변동 패턴 2: σ + 접미사 (-ous, -ive, -y, -ate, -ar (예: cónifer vs. conífer-ous))

 

이상에서 우리는 영어의 접미사는 강세 중립 접미사와 강세 변동 접미사 두 부류로 나누어 볼 수 있으며, 강세 변동 접미사는 접미사 바로 앞 음절로 강세를 끌어올 수 있으며, 한 음절 건너 선행하는 음절로 강세를 끌어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다음 절에서는 이처럼 구분된 두 부류의 접미사가 모음변화 현상에도 서로 달리 행동한다는 사실을 보여, 두 부류로 접미사를 구분하는 것이 영어에서 아주 중요한 설명력을 갖는다는 점을 밝히고자 한다.

 

 

2. 접미사와 어간 모음변화

 

영어에서 어간에 접미사가 붙을 때, 어간의 강세뿐만 아니라 어간의 자·모음의 발음이 변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형용사 s[ey]n ‘sane’에 접미사 -ity가 붙으면 괄호 안의 어간 모음 [ey]의 발음이 s[æ]nity ‘sanity’에서 보듯이 [æ]로 변하게 된다[주2]. -ity로 인해 생겨나는 어간 모음의 변화의 예는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

 

(7)a.ser[iy]ne‘serene'ser[ɛ]nity‘serenity'

b.prof[ey]n‘profane’prof[æ]nity ‘profanity’

c.verb[ow]se‘verbose’verb[a]sity‘verbosity'

d.div[ay]ne‘divine’div[ɪ]nity‘divinity’

e.prof[aw]nd‘profound’prof[ʌ]ndity‘profundity'

 

이와 같은 어간 모음 변화는 삼음절 단모음화 현상(Trisyllabic Shortening)으로 알려진 것으로서, 접미사로 붙음으로 인해 어간의 이중모음 내지는 장모음이 단모음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간 모음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8)에 제시되어 있다.

 

(8)a.[iy] -->[ɛ]

b.[ey]-->[æ]

c.[ow]-->[a]

d.[ay]-->[ɪ]

e.[aw]-->[ʌ]

 

아래 (9)에서는 삼음절 단모음화 현상이 -ity 외의 접미사로 인해 일어나는 예들을 보여주고 있다.

 

(9)-ifyv[ay]le ‘vile’v[ɪ]lify ‘vilify’

c[ow]de ‘code’c[a]dify ‘codify’

-aln[ey]tion ‘nation’n[æ]tional ‘national’

gr[ey]de ‘grade’gr[æ]dual ‘gradual’

-ousf[ey]ble ‘fable’f[æ]bulous ‘fabulous’

[ow]men ‘omen’[a]minous ‘ominous'

-(it)iverep[iy]t ‘repeat’rep[ɛ]titive ‘repetitive’

comp[iy]t ‘compete’comp[ɛ]titive ‘competitive’

-arl[ay]ne ‘line’l[ɪ]near ‘linear’

 

이와 같은 삼음절 단모음화 현상에는 몇 가지 제약이 있다. 첫째로, 변화하는 모음 뒤에는 반드시 음절이 두개 이상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f[ey]mous ‘famous’는 *f[æ]mous로 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변하는 모음 뒤에 음절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이다. 둘째로, 변하는 모음에 뒤따르는 두개의 음절에는 공히 강세가 있어서는 안 된다. v[ay]tálity ‘vitality’는 *v[ɪ]tálity가 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변하는 모음 바로 뒤의 음절에 강세가 오기 때문이다.

 

(10)a.f[ey]me ‘fame’, f[ey]mous ‘famous’, *f[æ]mous

b.v[ay]tal ‘vital’, v[ay]tálity ‘vitality’, *v[ɪ]tálity

 

그러나 이와 같은 변동 모음의 후행 음절에 대한 제약보다 우리의 관심을 더 끄는 것은 아래에서 보듯이, 특정 부류의 접미사는 후행 음절에 대한 조건을 만족하여도 삼음절 단모음화 현상을 일으키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11)-ful[ey]pron ‘apron’ [ey]pronful ‘apronful’

-lym[ay]ghty ‘mighty’m[ay]ghtily ‘mightily’

-hoodl[ay]vely ‘lively’l[ay]velihood ‘livelihood’

-ships[iy]man ‘seaman’s[iy]manship ‘seamanship’

-isms[ey]tan ‘satan’s[ey]tanism ‘satanism’

-istr[ow]man ‘roman’r[ow]manist ‘romanist’

-izev[ow]cal ‘vocal’v[ow]calize ‘vocalize’

 

위에 제시된 예에서는 모두 접미사가 붙어서 두개 이상의 비강세 음절이 생성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괄호 안의 이중모음은 삼음절 단모음화 현상의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로서 우리는 삼음절 단모음화 현상에 대해서도 (9)와 (11)에서 보듯이 두 부류의 접미사가 서로 다른 행동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이와 같은 두 부류의 접미사가 앞서 살펴보았던 강세 중립 접미사와 강세 변동 접미사와 상당 부분 일치한다는 것이다. 즉, -ity, -ify, -al, -ous, -(it)ive, -ar와 같은 강세 변동 접미사는 삼음절 단모음화 현상을 일으키는 반면, -ful, -ly, -hood, -ship, -ism, -ist, -ize와 같은 강세 중립 접미사는 후행 음절에 대한 조건을 만족하여도 삼음절 단모음화를 일으키지 않는다.

 

3. 단어형성과 관련하여

 

우리는 앞서 두 부류의 접미사가 어간 강세와 삼음절 단모음화라는 모음변이 현상에 대해 일관되게 행동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와 같은 두 부류의 접미사는 흔히 class I, II 접미사로 불리는데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2)어간 강세삼음절 단모음화

class I 접미사 (예: -ity)강세 변동적용됨

class II 접미사 (예: -ness)강세 중립적용 안됨

 

이제 우리는 이 두 부류의 접미사에 대한 또 다른 증거를 단어형성과 관련하여 제시하고자 한다. 두개 이상의 접미사가 연속되어 어간에 연결되는 경우, (13a)에서 보듯이 bounti-ful-ness, piti-less-ness는 올바른 영어 단어가 되는 반면, -ness를 또 다른 명사형 접미사 -ity로 대체한 *bounti-ful-ity, *piti-less-ity는 올바른 영어 단어가 되지 못한다. 그러나 (13b)에서 보듯이 universal, periodic의 경우에는 -ness, -ity 중 어떤 명사형 접미사를 붙이든지 모두 올바른 형태가 된다. 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설명할까?

 

(13)a.bounti-ful-ness*bounti-ful-ity

piti-less-ness*piti-less-ity

b.univers-al-nessunivers-al-ity

period-ic-nessperiod-ic-ity

 

이에 대한 답은 (13)의 접미사가 어떤 class에 속하는지 살펴보면 쉽게 얻을 수 있다. 올바른 단어가 되는 예에서는 어간 다음에 같은 class의 접미사가 나오든지, class I, II의 순서로 접미사가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bounti-ful-ity와 *piti-less-ity 같이 옳지 못한 예에는 어간 뒤에 class II, I의 순서로 접미사가 연결되어 있다.

 

(14)✔어간 + class II + class II (예: bounti-ful-ness)

* 어간 + class II + class I (예: *bounti-ful-ity)

✔어간 + class I + class II(예: univers-al-ness)

✔어간 + class I + class I(예: univers-al-ity)

 

이러한 예들을 바탕으로, 영어에서의 접미사 연결 순서는 같은 class의 접미사가 계속되든지, class I, class II 순서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우리는 이상에서 영어의 접미사에는 class I, class II로 명명되어지는 두 부류의 접미사가 있으며, 이러한 두 부류의 접미사는 강세, 삼음절 단모음화와 같이 발음에 관계된 현상뿐만 아니라 단어 형성에도 깊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지면 관계상 여기서 다루지 못한 접미사가 어떤 class에 속하는지 결정하는 일은 이제 독자 여러분의 몫으로 남긴다.

 

 

 

[주1]여기서 논의되는 내용은 Siegel(1974), Kiparsky(1982), Mohanan(1986) 등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주2]여기서 [iy], [ey], [ow], [a], [ay], [ɪ]로 나타내는 모음은 영한사전에 각각 [i:], [ei], [ou], [ɔ], [ai], [i]로 기록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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