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yi 2011.09.28 11:17 조회 수 : 744
김구선생님처럼 민족의 선생은 못 되더라도 아이들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생이 되고 싶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이 없다. 나는
반점 부끄럽다. 근데 이노무 반점이 점점 커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