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imsadol 2013.10.20 09:27 조회 수 : 235
어느 지독한 구두쇠 가족이 간장만 놓고밥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막내가 불만을 터트렸다."아버지!""왜 그러느냐?"막내는 볼멘소리로 말했다."형은 오늘 간장을 두 번이나 찍어 먹었어요."그러자 아버지는 인자한 미소를 지으며..."놔둬라. 오늘은 형 생일이잖니!"예외는 있는 법!^^- 유모아 / 정리 -
예외도 때로는 삭막한 세상을 기름지게 하네요!^^ - 자린고비도 웃길 때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