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진정한 감사

kjj 2014.02.22 00:10 조회 수 : 202

◈◎ 진정한 감사 ◎◈



~~때문에 감사하다는 것은 진정한 감사가 아닙니다.
~~임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것이 진정한 감사인줄 압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됩니다. 하지만 노력해야될 일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를 사랑해본적도 있고

누군가를 미워해본 적도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할때는 매우 기쁩니다.

즐겁습니다.

사람들이 삼삼오오모여서

이야기 하는 것을 봐도 즐겁습니다.

그런데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을때는

내 안에 혈기가 나고 괜히 화가 납니다.

사람들이 삼삼오오모여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모두가 내 흉을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내 안에 기쁨이 넘치고 사랑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면 기쁜 일이 자꾸만 생기고

사랑할 대상이 늘어나고 감사할 일들이 몰려옵니다.
~~해서 감사한것이 아니라 그냥 감사해보십시요.
오늘 아침에 눈을 뜰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하세요.
오늘 내 발로 직장에 갈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하세요.
내가 나 인것에 감사하세요.
괴로우십니까?

그 괴로움을 통하여 내게 주시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곰곰생각해보세요.

자신이 미쳐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것입니다.
지금의 고통이 장차 내게 다가올 축복을 예비한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지금의 고통은 참을 수 있지 않을까요?
세월이 지나고 보면 혼자 많이 고민하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일도 아닌것을

참 많이 고민했던 적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누군가가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사람이 누구든

그 사람이 어떤 방법으로

나를 괴롭히든 내 안에서는

그를 위해 기도해주고

그를 용서하시려고 노력해보세요.

쉽지는 않지만

그 용서하는 마음이 들때

내 안에 고통도,

내안에 미움도 녹아짐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남을 미워한다거나

서운함이 있을때

내 안에서 불같은 분노가 일때 머리가 아프지 않으십니까?
일이 꼬이지 않습니까?
힘드실때, 괴로우실때

더 많이 사랑하시고

더 많이 옛 추억을 되살려보세요.
추억속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고

지금도 나를 기억해주는 벗이 있다면

그 벗을 향하여 전화번호를 하나 하나

차분히 눌러보심은 어떠실는지요?
괴로운일이 많으십니까?
그 괴로운 일을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즐겁고 유쾌했던 일을 기억해주세요.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시렵니까?
힘찬 출발을 하시게요.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공지 잼있는 글 많이 올려 주세요....(냉무) [1] Chanyi 25948 2003.06.10
174 눈물나게 감동적인 이야기 chanyi 13177 2021.01.04
173 11층에서 뛰어내린 여자 file chanyi 10237 2019.07.10
172 경주마가 되지 말고 야생마가 되라. file chanyi 711 2018.11.29
171 무식해져야 합니다 chanyi 235 2018.04.26
170 블록체인(Blockchain) 기술의 산업적·사회적 활용 전망 및 시사점 [1] file chanyi 347 2018.01.18
169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김밥 file chanyi 372 2017.12.01
168 인맥을 잘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chanyi 235 2017.10.10
167 열등감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chanyi 223 2017.10.10
166 친구가 없는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대답. chanyi 245 2017.10.10
165 故 김준엽 총장님을 기억하며 chanyi 394 2016.11.02
164 직업은 꿈이 아니다. [2] file chanyi 624 2016.08.17
163 이야기의 힘, 스토리텔링의 시대 [1] chanyi 352 2016.06.29
162 틀을 깨고 변하세요..ㅎㅎ file chanyi 460 2015.10.28
161 EBS 다큐프라임 법과 정의 chanyi 643 2015.09.25
160 직업을 버리고 꿈을 찾다 chanyi 585 2015.06.17
159 지식채널e - Knowledge of the channel e 바보같은 남자 [1] chanyi 777 2015.05.10
158 누가 인생을 마라톤이라 했나? chanyi 457 2015.04.22
157 세상에 버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chanyi 318 2015.04.16
156 선조는 왜 조선을 버렸나?- 역사는 반복된다. file chanyi 664 2015.03.25
155 좋은 인생을 만드는 10가지 강력한 습관 file chanyi 502 2015.03.21
커뮤니티학생의방교사의방일반영어진로와 진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