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야자 이영찬 | 11-13 | 조회 수 4717 허허 ~~~ 오늘이 마지막 야자 구만 교실 넘 덥구,,, 난로불 줄어들지 않는것 같구... 책두 눈에 안들어 오구... 난로 소리에 묻혀 컴터 소리가 죽어 공부방해가 안되서 글 남기는 중.... 요즘 수업두 안하구 자율학습하니 더 초조해지는것 같다. 아그들에게 뭐라도 조금해줘야 맘이 편할텐데 암튼 불안초조...... 조그만 더 참고 열심히 해라. 사랑한다. 아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