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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입으로 망한 적은 있어도
     귀로 망한 적은 없다.

     유대인의 속담에는 수다를 경계하는 걱정이 있다
.
     그러나 그런 속담이 많다고 해서 귀찮게 여기지 말고

     그만큼 그것이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여라.

     입은 자신을 주장한다
.
     귀는 다른 사람의 주장을 듣는다
.
     물론 인간이 말이 없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다
.
     자신을 주장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

     인간에게 있어서 에고
(ego)
     (
자신을 남에게 강요하려는 것)은 강하다
.
     그래서 인간은 수다를 떨게 되는 것이다
.
     따라서 아무튼 수다를 경계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결코 지나친 것이 아니다
.

     동물에게 입이 하나 눈과 귀가 둘인 이유는

     주위의 사물을 잘 보고, 소리를 잘 들어야만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보고 잘 듣는 것이
 
     동물을 지켜주는 것임을 생각할 때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교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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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soonpeng.co.kr/index.php?document_srl=106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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